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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이야기

여시같이 맛있는 치킨을 만들겠습니다!
은여우 두마리치킨은
'욕심을 줄이는 경영'을 모토로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여시같이 맛있는 치킨을 만들겠다는 은여우두마리치킨의 속뜻!

“은여우” 남편이 지어준 애칭입니다. 이 애칭이 회사 이름까지 되리라곤 상상도 못했지요.
‘여시 같다’ 이 표현은 여우처럼 눈치 빠르고 약아 빠졌다는 뜻으로 보통은 부정적 의미로 많이 쓰이지요.
그러나 아주 명석하고 지혜롭다는 긍정적 의미도 담고 있답니다.
눈치가 빠르고 약다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이것을 이기적이고 남에게 피해를 주는 쪽으로 사용하면
나쁜 것이 되겠지만, 좋은 방향으로 사용하면 명석하고 지혜로운 것이 되겠지요.
"여시같이 맛있는 치킨을 만들겠다!" 은여우두마리치킨에 담겨 있는 속뜻이랍니다.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은여우두마리치킨

세상은 그 자체로선 행복하지도 불행하지도 않답니다. 그냥 세상일 뿐이지요.
세상을 행복하게도 불행하게도 만드는 건 사람입니다. 사람 속에 들어 있고, 사람에게서 시작될 뿐입니다.
여시같이 눈치 빠르고 약게, 정말 명석하고 지혜롭게 이 세상을 행복하게 하는데 조그만 힘이라도 보태고 싶답니다.
‘상생’을 외치면서 자신의 이익에만 눈 먼 보통의 기업이 아닌, 내 욕심을 조금씩 줄여 함께 하는 사람들의 행복을 찾아 주는
행복한 기업을 꿈꾸고 있습니다.

욕심을 줄이는 경영

그래서 은여우두마리치킨의 경영 모토는 ‘욕심을 줄이는 경영’입니다.
내 욕심을 줄여 함께 하는 사람들에게 채워 주고, 사회적 약자에게 조금이라도 베푸는 사람들이 많아진다면
이 세상은 조금씩 행복한 세상이 되지 않을까요?

여시같이 눈치 빠르고 약게,
여시같이 명석하고 지혜롭게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은여우 두마리치킨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은여우두마리치킨이 되는 그 날까지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희망찬 여러분은 아름답습니다.

희망찬 사람은
그 자신이 희망이다.

길 찾는 사람은
그 자신이 새 길이다.

참 좋은 사람은
그 자신이 이미 좋은 세상이다.

사람 속에 들어 있다.
사람에서 시작된다.

다시
사람만이 희망이다.


다시 -박 노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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